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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베드로
제 목 뇌출혈 현민이를 살린 n명의 영웅들... ‘1000원이 만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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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돕기 캠페인 사진 (현민군 담임선생님 제공)</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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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pan>
를 이용해 한 중학생의 생명을 살린 주인공이 있습니다. <span>
인기 유튜버 유정호씨의 이야기입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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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씨는 충북 증평 증평중학교 학생들의 메시지를 받고 뇌졸중 수술비가 부족한 현민군을 도왔습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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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100만원을 기부하고, 남은 금액을 본인의 팔로워를 이용해 모금했습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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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사람들이 응원하며 모금에 동참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헬조선에서 그게 가능하겠냐” “구독자 올리려고 헛짓거리하네” 등 악플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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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이 올라간 후 24시간이 지나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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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이 어릴 적, 현민군 부모님은 아들을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맡기고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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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도 현민이를 사랑으로 키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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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 역시 늘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학생이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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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이 뇌출혈과 뇌졸중으로 정신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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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는 1900만원이라는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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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식을 접한 증평중학교 학생과 선생님들은 현민이의 수술비를 모금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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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비를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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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학생들은 유정호씨에게 “정호님 현민이를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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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돕기 캠페인 사진 (현민군 담임선생님 제공)</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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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씨도 수년 전 돈이 없어 아버지를 잃게 되고, 본인도 아프게 돼 수술비가 없어 죽으려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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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수술비를 모아 내주며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살아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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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정호씨는 ‘약자를 돕는 페이지’를 운영하며 늘 돕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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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고 봉사하는 일상을 영상으로 촬영해 올리며 그는 인기 유튜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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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팔로워들은 봉사하는 유정호씨를 향해 “관종이네”, “따봉충이네” 하며 “유정호 언젠가 팔로워 늘려서 팔로워 팔 것 같은데”라며 조롱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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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유정호씨는 조롱에 답하며 팔로워를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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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씩 19000명이 모이면 현민이는 수술비, 치료비 걱정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천원 챌린지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며 팔로워의 힘을 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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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지나 9일, 유정호씨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한 영상을 게재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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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밖에 안 되는 돈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현민군의 안타까운 사연에 천원챌린지에 참여하게됐습니다, 현민군에게 보탬이 되길바라요”, “내일이면 군대가는데 군대가기 전에 좋은 일 하고 갈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등 응원이 담긴 영상, 댓글들과 함께 많은 기부금이 모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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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은 현재 두 번의 수술을 마친 상태고, 이틀 전 일반 병실로 옮겨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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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은 아직 말을 할 수 없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를 알아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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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 할아버지께서는 고맙다는 말을 연거푸하시며 현민이가 걱정없이 치료받게 된 것을 온몸으로 기뻐하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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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의 담임선생님께선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액수가 모였다”면서 “자유롭게 기부금을 모금했는데 학생들이 평균 1인당 6000원 정도를 냈다, 6000원은 보통 아이들 일주일 용돈인데 그걸 기부하는 아이들을 보며 학생이 어른보다 더 낫다”고 전하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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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현민이가 어떤 학생이었냐고 묻자, 평소 욕설을 전혀 하지 않는 착한 학생이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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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 할아버지는 “용돈을 하루에 천원씩 주는데 그걸 아껴 할아버지께 선물해 드리는 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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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정호 페이스북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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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 부모님은 따로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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