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rchist Board

(신청 및 질문은 Request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갯수 : 642 , 1 / 33 pages 로그인 회원가입  
이 름 루드가이
제 목 영화...아저씨...ㅋㅋ...
간만에 제대로 잘 만든 영화인듯 하네요..ㅎㅎ..

신나게 보고 왔습니다..

김래원 나왔던..해바라기도 좋았지만..

보다더 상업적이면서..화려하고..또한 진중한..

대박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특히..엔딩...ost 는

정말 끝장입니다...흡사..정인..이라는 여자가수인가..라고..

착각햇지만..첨들어보는 생뚱한 팀의 여자보컬이더군요..

아역배우인 꼬맹이 여자아이는..김새론...이라는 아이인데..

설경구랑...괴물의 고아성 도 나오는 영화..여행자...

좋은소재로 정말 영화답게 만든 영화의 주인공 아이였는데..

정말 인상깊게 봤던터라...이번...원빈과의 연기는..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화면에 비춰지는 그 존재감과 이미지가 영화의 색깔을 정말..

제대로 순화시켜주는 느낌...자칫...원빈의 솔로..화보..염장!!

여자관객 울궈먹기가 될수도 있었지만...

김새론의 역할도 좋았고..단순하면서 빠른 스토리전개와..

적절한 색감과 조연들의 확실한 눈매김으로 인해..

정말..데뷔전을 졸작으로 제껴버리고 두번째 영화를 대박화시킨.

감독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물론........원빈의 능력이 80% 이상이라는건 부정할수 없겠지만요.

여하간..못보신분들 꼭보세요...

킬링타임용으로도 좋고...졸릴때 봐도 좋고..연인과 바도 좋고..

잔인한 장면으로 인해..미성년관람불가지만..

간만에 한국영화 이대로 발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너키스트 전 아직도 못봤어요... 이상하게 요즘 보는 영화는 독립영화같은 류만... 최근에 본건 '옥희의 영화'랑 '여덟번의 감정'이란 한국 영화... 아저씨 봐야 되는데... 2010/11/30    
애너키스트 이제서야 봤네요. 원빈 정말 멋있음... 몸은 노력하면 되겠지만 얼굴이랑 싸움능력은 한번 죽어 다시 태어나야 가능할 듯... 2010/12/24    
윗   글   끄적끄적 제현
아랫글   Canis Dirus 루드가이

목록보기 추천하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alz


"제게 은밀히 선물을 주고 싶다거나 하고픈 말씀이 있으실 땐 쪽지를 이용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