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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가조직론. 보충설명(2): 유승민이 빼고 전무해질 야당, 대안은
            
                                                                        

                    

<span "font-size: 11pt;">국가조직론. 보충설명(2): 유승민이 빼고 전무해질 야당, 대안은 있는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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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설에 좋은 소식이 있어서 좋았다. 지금부터는 이 좋은 소식에 모든 정치적인 문제가 폭증하는 양상을 가질 것이다. 더구나 몰락하는 야당에게는 더없는 독약이 될 것이다. 안철수가 바른정당과 통합을 시도하는 것은 틀린 판단은 아니나 안철수란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황에서는 안철수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틀어질 것이다. 더구나 안철수의 추종세력은 정치속성상 최악의 속성을 가진 사람들로 채워져있다. 그들 모두는 제거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유승민이가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안철수를 배신하고 배반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필연의 수순이자 과정이기도 하다. 문제는 그런 안철수를 막아선 박지원이가 정치적으로 무사할 수 있는가?의 물음인데, 유감스럽게도 박지원이는 안철수의 합당으로의 추진과 그리고 그 후에 있을 모든 정치적 격동의 일에 무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안철수가 없이는 박지원이도 없고 안철수의 몰락은 또한 박지원이의 몰락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럼 유승민이의 선택은? 안철수를 내치고 안철수가 아닌 사람과의 합당을 추진한다는 폭탄선언을 할 것인데, 그 대상은 안철수가 빠진 국민의당 통합반대파에게로의 통합추진이다. 역설적으로 통합반대파에게 통합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럼 그 통합에 동조하는 의원이 있을까? 그들은 정치적으로 설 곳이 없다, 다른 선택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다만 그들의 행보에서는 '안철수와는 절대 동행할 수 없다'는 필연의 조건만 만족한다면 그들은 그런 다른 선택을 달리 마다할 수 없다는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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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즉 유승민이가 아주 철저하게 안철수를 박살내주면 유승민이에게는 또하나의 또다른 통합의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유승민이에게는 안철수라고 하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최고의 먹튀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는 것이며, 또 그 먹튀를 가장 잔혹하게 개박살을 내버리면 자신에게 또한번의 통합의 기회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박지원이에게 정치적 지분의 이득이 있을 것인가? 유승민이는 결코 그런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통합을 이룬 바른정당 안에 자기말고 또다른 경쟁자를 둘 하등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통합의 과정에서 다수의 의원이 동참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국민의당 의원중 통합반대파에서 몇명의 의원만 통합에 동참하여도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실제 이득은 그 후에 찾아지는 것이니 말이다. 따라서 유승민이는 안철수와 그리고 박지원 추종세력을 모두 다 제거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다.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 다음에 일어날 일은 바로 홍준표의 몰락이다. 어차피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자한당의 몰락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가장 크게는 그런 민심의 변화를 지역구를 가진 의원이 모를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 자신의 의원으로써의 당선도 또한 물건너가고 마는 상황인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가능성을 가진 세력은 그들이 가장 적대시했고 그들을 절대로 받아들일 일이 없는 민주당 말고는 유승민이한테 밖에는 없는 것이다. 그럼 몇몇의 의원이 유승민이한테 갈 것인데, 이것도 그들의 큰 수가 갈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단 몇명만의 이동만으로도 이미 자한당은 폭망한 상태가 될테니 말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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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그럼 문제가 된다. 유승민이 말고는 야당으로써의 존재가치가 가진 정당이 전무한 상태가 되는 것인데, 그리고 또하나의 야당으로는 정의당이 유일한데, 그들이 정치적 색채가 아주 다른 정의당으로 갈 수도 없고 가지지도 않는다. 우선 정의당의 그들은 잡동산이인 그들을 받아주지도 않을테니 말이다. 그럼 예상되는 선거결과가 아주 강력한 민주당으로써의 집권세력과 유승민이의 바른정당과, 그리고 또하나의 야성의 야당인 정의당이 있는데 갈 곳이 없는 자한당과 안철수 잔당, 그리고 몇몇의 박지원이 잔류파들로 또하나의 정파로 남을 것인데, 그들은 할 수 없이 이미 힘빠져있는 김무성이 밑으로 일부 집결할 것이다. 그러나 그 세력은 거의 아무런 힘도 없이 아주 미약할 것이며, 또 선거에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인물들로 선거에도 거의 영향도 미칠 수 없을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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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여기에서 문제가 된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1pt;">야당이 거의 없는 상황이 집권당인 민주당에 마냥 유리한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절대다수의 지지는 계속될 것이지만은 새로운 파라다임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거의 소멸되어버리는 야당의 체제에 또다른 제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그 파라다임은 '또한번의 양당구조 복귀로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양당구조로의 복귀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를 동반한다. 그건 안정적인 사회구조는 아니라는 것이다. 좀 예외가 있었다면 영국에서의 양당제도이며 미국에서의 양당제도는 사실은 실폐 그 자체이다. 양당구조라는 것은, 적당한 양당 나눠먹기거나 '아주 끝없는 양당 붕당정치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조선조의 초기와 중반까지는 왕권과 신권으로 나뉘는 양당구조라고 할 수 있다, 아니 왕권과 그리고 조정이라고 하는 신권과의 끝없는 싸움이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바람직하지만 끝없는 싸움을 전제로 한 제도이다, 따라서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은 그 폐해도 또한 있는 것이다. 조선의 후기에 파벌에 의한 파벌정치가 시작되었었는데, 이것은 양당구조보다는 다소 발전된 모습이나 의회제도의 최악의 폐습의 제도이다. 그건 현대적으로는 분명 서양의 양당제도보다 발전된 모습이지만은,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집단에 의한 몇몇의 집권세력에 그에 대항하는 또는 소외된 몇몇의 정치집단이 있는 구조라는 것이다. 조선조는 왕조 특유의 조정에 왕권에 대립하는 관료로의 의회제도가 포함된 구조이다. 따라서 여기에서 피해야만 하는 것으로는, 첫째 양당 대립구조를 피해야만하는 것이며, 둘째 절대적인 독점 집권세력이 형성되지 않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절대로 일당 독제체제가 유지 발전되지 못하게 조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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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이에 나는 집권당인 민주당에 '스스로의 파당'을 제안한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1pt;">물론 대국적인 명분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다당제로의 강제적 전환을 위해서 모든 정당을 어느 일정규모 이상의 정당이 되지 못하록 (공천수를 제한함으로) 강제하고, 모든 정당을 전부 해산해서 재구성을 하도록 해 버리는 것'이다. 물론 가장 큰 피해는 집권당인 민주당에 있을 것이다. 이미 절대다수당이 되어버린 민주당에게는 최소한 3개 이상의 정당으로의 분화가 있을 것이며 또 필요해진다. 그럼 주요정당은 집권당이 파당해서 생긴 3개의 정당에 유승민이가 주도하는 하나의 야당세력과 또하나의 야당인 정의당이 존재할 것이고, 또 몇몇의 소수 신규당을 제외하면 그것만으로 '적당한 중당으로의 5당체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 대안이 제시되지 아니하면 민주당으로의 집권의 세력결집이 또하나의 장해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파당에 의해 파생된 3개의 정당이 모두 문재인을 모체나 정치적 동반자로 하는 것을 표방하는 것을 모색하겠지만, 그것을 또한 집권당사자인 문재인은 그것을 단호히 거절할 필요성도 있는 것이다. 즉 집권당으로써의 집권여당은 없는 것이다. 집권당에서 파생된 모든 정당이 다 야당이다. 이것이 원래의 의회제도의 의회의 모습이나 이것이 실천된 경우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이것을 실천할 필요성이 있다, 물론 오래가지는 않는다. 다음 집권시기가 되면 도로 집권을 한 집권당과 그리고 집권하지 못한 비집권당으로 나뉠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단독 집권은 불가능하다. 모두가 과반 이하의 중당들이기 때문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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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여기서 '4당 중당체제'와 또 '5당 중당체제'를 검토할 필요성이 있는데, 어차피 어느당도 단독으로는 집권당이 될 수 없으니 최소한 2당 이상의 정당의 연합이 필요하다. 그럼 4당의 경우 '2당 + 2당 체제'이고 몇몇의 소수당이 있을 것이지만은, 그 당의 구성은 일방적인 (연합된)집권세력이거나 또는 '더 복잡해진 양당체제'로 변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그 체제는 상당히 불안정해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럼 '5당 중당체제'는? 모든 정당이 크게를 제한받고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큰 2개의 중당의 연합이라고 해도 거의 비슷한 규모의 다른 3당한테는 쩹이 되지를 않는다. 결국 집권당이 되기 위해서는 5개의 중당중 최소한, 아니 가장 바람직하게 '3개의 중당이 연합해야만' 온전한 집권당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3개의 중당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집권당인 민주당이 파당하여 3개의 중당으로 나뉘게 되면 그들은 공통의 분모에 의해서 동질의 정치적 속성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정의당도 가세하는 경우에는 그 나머지당인 유승민야당이 거의 질식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치적 속성에 의해서 그 상태는 그리 오래가지는 않는다. 거의 비슷하게 둘로 나뉘는 것이 의회제도에 있어서 세력분화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또 시간이 지나면 3개의 정당으로 이루어진 집권세력도 내부에서 얼마간의 알력이 발생할 것이다. 그럼 다음 집권시기에는 연합에서 이탈하거나 다른 조합의 연합이 모색될 것이다. 이것은 정치의 역동성을 보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더 중요한 것은 5개의 중당중 일부는 결국 세를 유지못하고 소수당으로 전락하거나 또는 새로운 중당이 도래할 수도 있다. 따라서 5개의 중당이 모두 안정적인 지위를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언제나 변화받고 변화하는 모습일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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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소수당에 대한 고려도 배려해야 한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1pt;">소수당은 이 제도의 또하나의 메카니즘이다. 언제든 그들은 중당으로 비약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수가 너무 많이 존재하는 것도 또한 문제가 된다. 따라서 그 수를 제한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대의명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그들에게도 동일한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따라서 '딱 한번은 모든 정당이 동일한 조건으로 오직 소수당만으로 이뤄진 대규모의 선거는 한번'은 치뤄져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중당으로의 발전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모든 사람과 모든 정당인에 모두 소수당으로의 등록과 출마할 수 있게 기회를 주면 (물론 그들은 원래의 공천수 제한의 규칙은 그대로 적용하고) 각당들이 각기 제나름대로의 당선자를 낼 것인데, 당선자 수를 기준으로 그 당 수를 상위부터 9위까지만 존속시키고 당선자 의원의 자격은 그대로 두나 나머지는 모두 당을 해산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존속하는 9당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이합집산이 이뤄질 것인데,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9당의 중소당체제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중에는 크고 작은 당이 있을 것이므로 결국 의도한 '5당 중당과 4당의 소수당체제'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소수당중 하위 2당은 다음 선거에 임박해서는 그당을 해산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5중당과 2소당을 포함해서 다시 7당이 되나 또다시 새로운 정당을 2당만 허용할 것이므로 선거에서는 다시 도로 항상 '9당 중소당체제'가 되는 것이다. 그럼 항상 선거에서는 소수당중 2당이 사라지는 것이며, 또 항상 새롭게 신규의 소당들이 새롭게 등록되고 생겨나는 것이다. 물론 등록의 요건은 가장 건실한 쪽이 그 기회를 잡을 것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은 '현직의원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가?'의 여부이다. 따라서 중당으로의 강제이행은 '소수당만으로의 대접전'이라는 '아주 특이하고 아주 다른 또하나의 아주 극적이고 파격적인 정치상황인 소수당만의 선거라는 선거를 거쳐야지만 실현'되는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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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여기에 그리고 또하나 더 고려해야 하는 상황은 '우리의 통일에 대한 북한주민의 이해를 구하는 일'이다. 이건 당국간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심전심으로 북한주민도 아는 우리의 통일에 대한 정책과 과정과 절차에 대한 그들의 이해들'이다.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북한의 군 전력을 우리가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의 것이며, 또하나는 '우리가 그들의 사회구조를 어떻게 통합해나갈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북한 전력은 상당히 낙후되었다고 판단되어지지만은, 그래도 그들의 핵전력과 미사일전력, 그리고 그들의 방공망, 전투기, 전차부대 등은 즉각 통합과 지휘가 필요하다. 즉, 즉각적인 그들의 전력의 이동과 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통일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정치집단은 바로 중국이며, 우리의 통일과정이 진행되는 경우에 중국은 그들의 병력을 조중국경으로 집결시키거나 때로는 그 국경선을 넘어 북한지역으로 병력이 이동해들어올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럴때 즉각 그들에 그들에 대치할 수 있는 병력은 당장은 북한에 있는 북한군 뿐이다. 그러나 혼란한 상황일테니 우리의 지휘통제가 이뤄질 것을 기대할 수도 없다. 따라서 '이심전심의 우리의 통일전략에 대한 그들이 이해와 전략과 믿음' 뿐이다. 이에,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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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1. 우리의 통일과정에 중국군이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 집결하거나 또는 그 국경을 넘어 북한지역으로 군 병력이 침투하는 경우 북한군은 즉각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항공기와 미사일전력을 그들의 전력에 집중하고, 전차와 기계화사단 전부가 압록강 일대에 집결할 필요성이 있으며, 포병과 보병사단도 중국군의 전면적인 공격에 대비해 대응매복 배치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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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2. 핵전력과 미사일전력은 즉각 그 지휘권을 '남북한 통합사령부'로 넘기며, 그 전력은 절대 폐기하지 아니하며, 통일후 일정기간이 지날 때까지 아니 영구적으로, 절대 봉인한다. 즉 핵무기는 우리가 가지나 전쟁 보복명목 이외에는 절대로 영구히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span>

<span "font-size: 11pt;"></span> 

<span "font-size: 11pt;">3. 북한의 공군과 해군전력과 잠수함전력은 즉각 그들의 지휘를 '남북한 통합사령부'로 통합하여 그들을 지휘하고, 그들의 행정기구와 치안병력과 육군전력은 그들과 접촉한 직후 그들의 군대와 인원과 지휘권을 인수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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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4. 한국군은 중국군에 대항하기 위해서 평양 북쪽으로 대규모의 전차부대와 기계화사단을 이동시킨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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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5. 한국정부는 이 통일의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군사적 지원과 통일을 위한 모든 제반조치를 행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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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1pt;">등이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아마 가장 첫번째의 제1항일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지휘권이 남북한간에 공식적으로 성립하기 이전에 행해져야만 하는 일련의 조치이며 결과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통일에 대한 서로 상호간의 사전의 이해'가 먼저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이 내용을 사전에 공공연하면서 비공식적으로 그들로 인식시킬 필요성이 있는 것인데, 지금은 그것이 잘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제1항에 필요한 전력은 즉각 즉시 통합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조치를 하면 그 전력은 즉시 우리와 통합을 이루는 것이다. 그리고 제2항과 제3항도 시기와 절차에 따라서 즉시. 즉 이후에는 남북한간의 정치적 타결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결과로 서로의 합의에 의해서 '남북한 통합사령부'도 비로소 성립하는 것이고 말이다. </span>

<span "font-size: 11pt;"></span> 

<span "font-size: 11pt;">따라서 여기서 예상할 수 있는 문제는 '남북한 통합사령부' 성립과 또 핵무기가 관련된 상기의 제2항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일시적으로 또는 영구적으로' '(핵보유)영세 중립국'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각국과의 군사적 연계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특히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힘이 필요하고, 미국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미국과의 관계가 아주 동맹적인 입장은 아닐지라도 미국은 우리를 절대로 포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니 더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명목상으로는 우리는 일시적으로 외국과 모든 군사적 관계의 동맹은 가질 수 없다. 대신 보호는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러시아가 필요하고, 또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중국과 또 러시아도 필요하다. 그러니 중국도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중국은 이 한반도에서 임의의 확전은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것이 매우 안정적이냐?의 질문에는 절대로 안정적일 수 없다. 따라서 우리가 미국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제3의 추가세력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우리와 국경을 조금 접하고 있는 러시아가 그 역활을 해줄 것이다. 러시아는 중국과 미국을 동시에 견제할 능력과 역활이 가능하다. 우리에게는 미국과 중국 이외에 러시아가 있음으로 해서 중국과 미국은 이 한반도에서 군사적이나 아니면 비군사적인 모든것에 비활성상태가 되는 것이다, 아주. 이후 이후의 상황은 예정된 또하나의 진행만을 허락하는 또하나의 폭주를 야기할 것이다. 일본에게 오직 행운이 있기를... </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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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trong>나쁜 ×들의 전성시대..</strong> </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전두환&이순자는 자서전 쓰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그밑에서 부역하던 김종인은 대선출마 저울질 하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이명박은 김경준에 떨고 있고,</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그밑에서 부역하던 정운찬은 대선출마 한다 하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박근혜는 영장심사 받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그밑에서 부역하던 김진태는 대선출마 하려 하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성완종은 유서 남기고 죽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그에게서 도움받은 홍준표는 대선출마 한다 하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이회창은 쉬고 있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그밑에서 정치배운 유승민은 대선출마 한다 하고, </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font-size: 18pt;">세상만사 </span><span style="font-size: 18pt;">자</span><span style="font-size: 18pt;">∼∼알</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span style="font-size: 18pt;">돌아간다.. </span></strong></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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