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BLESSMON
타이틀 : Sacrificium Aeternitatis
포맷 : Demo CD
코드 : NONE
레이블 : Self Release
년도 : 2002
국가 : Austria
스타일 : Melodic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6/10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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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출신의 4인조 - 결성당시는 3인조 - 블랙메탈 밴드 Blessmon의 두번째 데모 앨범이다. Blessmon은 2000년에 처음 결성되었다고 하며, 아직까지 정규 앨범은 발표한 적이 없다. 데모앨범이란 것에 굳이 집착하지 않게 될 정도로 비교적 훌륭한 사운드 퀄리티와 연주력을 자랑하고 있지만, 실망스럽게도 오스트리아 출신답지 않게 상당히 평범하고 빤한 스타일의 블랙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지금은 망하고 없어진 - 실제로는 Neon Knights라고 이름을 바꾼 - 레이블인 Last Episode의 못나가는 밴드들 음악을 연상시키곤 하는데, 이런 스타일의 블랙메탈은 대체로 라이브 실황에서나 먹어줄 것 같다. 분장하며 패션하며 커버에 있는 이미지만을 봤을때는 이리도 평범한 음악을 할 줄 몰랐다. 적어도 오컬트, 페이건 혹여라도 바이킹삘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뭐랄까... 평범하다기보다는 확 끌어당기는 뭔가가 부족한 것 같다. 가끔 있다. 연주력을 비롯한 음악적 능력이 뛰어난 건 알겠는데, 그 음악이 그렇게 와닿지 않는 경우 말이다. Blessmon이 바로 그런 케이스에 적용된다. 4트랙, 22분의 런닝타임

2004/07/18







밴드 : BLESSMON
타이틀 : Under the Storm of Hate
포맷 : CD
코드 : BT-015
레이블 : Black Tower Records
년도 : 2007
국가 : Austria
스타일 : Melodic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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