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BONGZILLA
타이틀 : Apogee
포맷 : CD
코드 : RR-6623
레이블 : Relapse Records
년도 : 2001/2004
출신 : USA
스타일 : Sludge Core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밴드 : BONGZILLA
타이틀 : Shake: The Singles
포맷 : CD
코드 : BARB-601
레이블 : Barbarian Records
년도 : 2002
출신 : USA
스타일 : Sludge Core Metal
앨범애착도 : 8.5/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Relapse Records의 대표 밴드중의 하나인 Bongzilla의 2002년도 최신 앨범인데 이 앨범은 정규앨범이 아니라 그동안 발표했던 7인치 ep와 스플릿 앨범, 라이브 트랙등을 모아놓은 일종의 편집앨범이다. 이 앨범을 발매한 Barbarian Records는 물론 Barbarian Wrath와는 전혀 상관없는 레이블이니 헷갈리지 않도록 하자.
Bongzilla의 음악 스타일은 둠스토너 메탈로도 분류되곤 하지만, 정확하게는 (객관적으로는) 슬러지코어라고 불리우는 게 다수의 생각이다. 나는 이 앨범을 통해 Bongzilla란 밴드의 음악을 처음 접해봤는데, 구릿한 밴드명에 비해 그 음악은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다른 앨범들도 한번 구해볼 결심을 해버렸다. 이 앨범의 수록곡들이 대부분 초기작들이라고 하는데 현재의 음악이 어떤지는 일단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 편집앨범 하나로 Bongzilla란 밴드에 대한 느낌은 무척 긍정적이다. 이 밴드에 대한 또 다른 객관적 사실을 언급해보자면 저 유명한 2002 밀워키 메탈 페스트에서 대단한 호응을 얻었다고 하니, 이 밴드의 재량은 입증된 셈이다.
슬러지 코어라는 게 무엇인지 설명하는 건 사실 매우 어려울 뿐더러 불가능하다. 재즈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재즈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 무척 어렵듯이 말이다. 대충 내 느낌대로 정리해보자면 느릿한 둠메탈에 코어적인 요소를 섞어놓은 것이라고나 할까? 뭐 아무튼 그런거다.

2002/09/21







밴드 : BONGZILLA
타이틀 : Gateway
포맷 : CD
코드 : RR-6458
레이블 : Relapse Records
년도 : 2002
출신 : USA
스타일 : Sludge Core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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