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DIMHYMN
타이틀 : Fordarvets Maskineri
포맷 : CD
코드 : CMM-1936
레이블 : Self Release
년도 : 2005
출신 : Sweden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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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DIMHYMN
타이틀 : Djavulens Tid Ar Kommen
포맷 : CD
코드 : INSIKT-25
레이블 : Insikt
년도 : 2005
출신 : Sweden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10/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21세기형 로우블랙 메탈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는 스웨덴의 뉴스쿨 로우블랙메탈 계열의 밴드들은 최근 블랙메탈 씬의 대세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말이다. Shining이란 밴드로부터 시작된 뉴스쿨 로우블랙 메탈에 대한 관심은 이어 Ondskapt, Bloodline, Forgotten Tomb, Watain등등의 밴드들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 밴드들 모두 보통 수준 이상의 음악성을 지닌 밴드들임은 물론이다. 자살과 절망을 테마로 하는 이 밴드들의 근본적인 마인드는 애초의 블랙메탈 정서와는 거리가 있을지 몰라도 그러한 감정과 소재를 표현하는 데 있어 블랙메탈이란 표현 양식이 가장 훌륭하게 어울린다라는 걸 몸소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도 물론 이 새로운 조류에 대한 탐닉은 끊이지 않고 있어 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밴드들이 배출되고 있다. 그리고 Dimhymn은 그 계보에 아무런 조건없이 입성시킬 수 있는 자격을 지닌 밴드다. Ondskapt의 기타리스트인 Nattdal의 프로젝트 밴드라고 할 수 있는 Dimhymn 역시 자살과 절망, 인간에 대한 증오, 사타니즘 등을 음악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그 음악적 수준 또한 같은 계보에 있는 밴드들 못지 않다. 맘에 드는 음악이 담긴 시디를 소유하고 있다란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다. 음악을 들을때 뿐 아니라 그 음악을 언제든 들을 수 있다란 사실이 더 기쁠때가 있는 것이다. 블랙메탈이란 장르를 탐닉하는 것은 음악 그 자체라기보다 탐닉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2006/01/12







밴드 : DIMHYMN / HYPOTHERMIA
타이틀 : Sjuklig Intention
포맷 : CD
코드 : EAR-011
레이블 : Eerie Art Records
년도 : 2006
출신 : Sweden
스타일 :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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