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ENDSTILLE
타이틀 : Operation Wintersturm
포맷 : CD
코드 : TWILIGHT-100-488
레이블 : Twilgith Vertrieb
년도 : 2002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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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ENDSTILLE
타이틀 : Fruhlingserwachen
포맷 : CD
코드 : TWILIGHT-784-101
레이블 : Twilgith Vertrieb
년도 : 2003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9.5/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Octoria와 Tauthr라는 두 독일 밴드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Endstille이라는 밴드인데, 공교롭게도 이 각각의 밴드 멤버는 원래 두명씩이어서 Endstille이라는 밴드에 와서야 정상적인 밴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Fruhlingserwachen은 Endstille의 두번째 앨범으로 자주제작이긴 하지만 독일의 언더그라운드 전문 디스트로인 Twilight-Vertrieb란 곳에서 공식 배급을 맡고 있어 유럽지역의 디스트로 리스트에서는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트로의 멘트중에 "The German Radio has just anounced that Hitler is Dead"라는 말이 나오는데, 나는 처음에 히틀러란 말밖에 들리지 않아 이들의 음악 역시 NS에 가까운 음악이 아닌가 했었다. 하지만 Endstille이 광적으로 집착하는 주제는 앨범커버라든지 이들의 공식홈페이지의 배경화면들의 이미지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단어 그대로의 '전쟁'이란 소재다. Anti-NSBM 밴드들의 홈페이지에 종종 Endstille의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는걸로 보아 오히려 이 밴드의 성향은 Anti-NS가 아닐까 사료된다. 사실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본 샘플의 음원들보다 이 정규시디에 담은 음악의 퀄리티는 놀랄 정도의 수준이라 처음에는 어느 정도 귀를 의심했다. 멜로디는 무시한채 기타의 지저분한 사운드와 무차별적인 속사포 드러밍으로 범벅이 될 음악일 거라 예상했었지만, 적당한 질주감과 사악함, 그리고 정교한 사운드 메이킹과 앳트모스페릭이 잘 어우러진 수준급의 블랙메탈이었다. 이제서야 이들의 음반을 평가하게 된 것은 앞서 얘기한 나의 잘못된 선입견 때문이다.

2004/09/07







밴드 : ENDSTILLE
타이틀 : Dominanz
포맷 : CD
코드 : TWILIGHT-784-265
레이블 : Twilgith Vertrieb
년도 : 2004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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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ENDSTILLE
타이틀 : Navigator
포맷 : CD
코드 : TWILIGHT-784-555
레이블 : Twilgith Vertrieb
년도 : 2005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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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ENDSTILLE
타이틀 : Endstilles Reich
포맷 : CD
코드 : RR-126
레이블 : Regain Records
년도 : 2007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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