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ETERNITY/LUROR/STMS/DARKMOON WARRIOR
타이틀 : We Walk the Infernal Path : 4 Bands Split
포맷 : CD
코드 : WALK
레이블 : W.T.G. Productions
년도 : 2003
국가 : Germany
스타일 : Raw Hateful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9/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독일 출신의 네 밴드가 모여 만든 스플릿 앨범으로 총 17트랙에 70여분에 가까운 런닝타임으로 이루어졌으며, 수록된 트랙들이 상당히 양질이라 독일 로우블랙의 수준을 제대로 가늠해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네 밴드 모두 NS 계열의 밴드라고 알고 있다.
* 스플릿 앨범의 시작을 장식하는 밴드는 Eternity라는 이름을 가진 밴드로 총 20분 정도의 런닝타임을 이루는 네개의 트랙을 헌납했다. 이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그 이름을 접해보는 밴드이기도 한데 의외로 본 앨범에서 가장 뛰어난 수준의 로우블랙을 선보이고 있다. 9.5/10
* 본 앨범에 곡을 실은 네개의 밴드중 그 이름이 가장 널리 알려져있는 밴드가 바로 이 Luror가 아닌가 한데, 이 앨범의 기획을 주도한 것도 바로 이 밴드라고 할 수 있다. Hellfucked와 Wofsmond같은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Unhold의 원맨 프로젝트가 바로 Luror인데, 그 이름값을 하듯 보통 수준 이상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7트랙에 25분 정도의 런닝타임. 8.5/10
* Shadows Toward My Sky라는 뜻을 가진 STMS는 4인조 밴드로 가장 스케일이 큰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곡을 진행하는 방식도 지루하지 않게 잘 꾸며놓았다. 하지만 약간은 꽉 막힌 듯한 녹음이 약간은 거슬리긴 하지만 곡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용서가 된다. 2트랙16분. 8/10
* 마지막을 장식하는 Darkmoon Warrior는 가장 나중에 생긴 밴드이긴 하지만 그런만큼 최근에 선호되고 있는 로우블랙의 트렌드를 가장 잘 따르고 있는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그런 걸 의식하고 있진 않겠지만... 상당히 기분좋게 그리고 매끄럽게 잘 달려주는 로우블랙으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4트랙에 13분 정도의 런닝타임. 9/10

2004/03/01







밴드 : ETERNITY
타이틀 : ...And the Gruesome Returns with Every Night
포맷 : CD
코드 : NONE
레이블 : W.T.C Productions
년도 : 2004
출신 : Germany
스타일 :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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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ETERNITY
타이틀 : Funeral Mass
포맷 : CD
코드 : AV-091
레이블 : Avantegarde Music
년도 : 2007
출신 : Germany
스타일 :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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