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FLOTSAM AND JETSAM
타이틀 : No Place for Disgrace
포맷 : LP / CD
코드 : 9-60777
레이블 : Roadrunner Records / Elektra
년도 : 1988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앨범애착도 : 10/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나는 이 밴드가 사실은 메탈리카의 제이슨 뉴스테드가 재적해 있었던 밴드라는 사실을 앨범을 구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는데, 이 사실은 Flotsam & Jetsam이란 밴드에게 전혀 득이 되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그 때문에 "단지 제이슨이 있던 밴드"라는 평가절하를 받았던게 아닐까? 그렇지만 이 앨범을 들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Flotsam & Jetsam을 80년대 최고의 쓰래쉬 메탈 밴드중의 하나로 꼽는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할복직전의 장면을 그림으로 담은 인상적인 앨범자켓도 자켓이지만, 그 안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물은 정말이지 베이 에어리어 쓰래쉬의 교과서라 할 정도의 테크닉과 공격성이 짙게 배어나는 곡들로 가득 차 있다. 이 곡은 이 앨범에서 뺐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 따위는 이 앨범 구한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없다. 이 LP를 구한 이래로 Flotsam & Jetsam은 내가 최고로 치는 베스트 쓰래쉬 밴드 리스트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 특히나 가장 좋아하는 곡인 "Misguided Fortune"의 간주 부분에서 나오는 주고받는 형식의 트윈기타 솔로연주는 예술이다. 요즘에 나오는 메탈 음악들은 이런 것이 부족한 것 같다.

2002/03/23







밴드 : FLOTSAM AND JETSAM
타이틀 : When the Storm Comes Down
포맷 : CD
코드 : MCAD-6382
레이블 : MCA Records
년도 : 1990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앨범애착도 : 8/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사실상 Flotsam & Jetsam이란 밴드를 무척 좋아하긴 하지만 그건 단지 "No Place for Disgrace"란 걸출한 명반때문이지 그외의 앨범들에는 딱히 이렇다할 정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들어보지 못한 데뷔앨범을 제외하고 나면 그나마 이 앨범이 전작과 가장 비슷한 수준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나 충격적인 감동을 먹여줬던 전작탓에 이 앨범은 충격같은 건 전혀 받지 않게 되었다. 내 생각엔 두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이 앨범을 발매하기 직전에 한창 메탈리카와의 연관성이 불거져 나온 시점이라 많은 것을 의식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2002/03/23







밴드 : FLOTSAM AND JETSAM
타이틀 : Cuatro
포맷 : CD
코드 : MCAD-10678
레이블 : MCA Records
년도 : 1992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앨범애착도 : 5/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내가 가진 Flotsam & Jetsam의 앨범중에 유일한 CD 포맷이긴 하지만, 이걸 첨 듣고 토해낸 실망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라는 동정심마저 든다.
전혀 Flotsam & Jetsam 답지도 않고, 음악 자체로도 훌륭하지 않다. 근데 중고샵에서 간간히 눈에 띄는 앨범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실망해서 많이 팔아버렸나보다.

2002/03/23







밴드 : FLOTSAM AND JETSAM
타이틀 : Drift
포맷 : CD
코드 : MCAD-11212
레이블 : MCA Records
년도 : 1995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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