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LAAZ ROCKIT
타이틀 : No Stranger to Danger
포맷 : CD
코드 :
레이블 : Old Metal Records
년도 : 1985
출신 : USA
스타일 : Thrash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밴드 : LAAZ ROCKIT
타이틀 : Know Your Enemy
포맷 : LP
코드 :
레이블 : Enigma Records
년도 : 1987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Metal
앨범애착도 : 9.5/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Laaz Rockit의 세번째 앨범으로써 사실 나는 Lazz Rockit의 이전 두장의 앨범을 들어보기는 커녕 구경도 해본적이 없다. 그치만 초기의 음악은 내가 알고 있던 LAAZ ROCKIT의 음악과는 전혀 다르며 무척 구린 것이라 하니 그다지 안타깝지는 않다.
이 앨범은 Laaz Rockit이 자신들의 음악스타일은 완전히 구축한 앨범으로써 Bay Area Thrash의 전형적인 공격성과 날카로움을 들려주고 있다. 다음 앨범인 "Annihilation Principle"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다.
듣자하니 이 앨범을 발매한 Enigma Records가 망해버려서 Old Metal Music이란 곳에서 CD 버젼으로 재발매를 했다고 하는데 꼭 구하고 싶은 바램이다.

2002/03/23












밴드 : LAAZ ROCKIT
타이틀 : Annihilation Principle
포맷 : LP
코드 :
레이블 : Enigma Records
년도 : 1989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Metal
앨범애착도 : 10/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누가 뭐래도 Laaz Rockit의 최고 명반으로 꼽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Laaz Rockit이란 밴드를 처음으로 알게 된 고마운 음반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했던 곡은 불후의 명곡으로 남게 될 "The Omen"과 The Dead Kennedys의 커버곡인 "Holiday in Combodia"인데, 상이한 분위기의 두 곡이지만 과연 Laaz Rockit이란 말이 나올 정도의 날카로운 기타톤이 압권이다. 특히나 쓰래쉬 메탈 발라드 곡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는 "The Omen"은 정말이지 지금 들어도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이 앨범도 가능하면 CD로 꼭 구하고 싶은 바램은 당삼이다.

2002/03/23












밴드 : LAAZ ROCKIT
타이틀 : Nothing Sacred
포맷 : CT
코드 :
레이블 : Canyon International
년도 : 1991
출신 : USA
스타일 : Bay Area Thrash Metal
앨범애착도 : 7/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놀랍게도 전혀 인연이 닿을 것 같지 않던 이 앨범은 국내에서 라이센스가 되어버려 테입으로 샀던 기억이 있다.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지고 헤비해진 궁극의 쓰래쉬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이전의 멜로디컬한 감각은 상당히 떨어져 있다는 게 아쉽다. 데스메탈이 붐을 이루려는 시기라 그런지 그에 대한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았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80년대에서 90년대로 넘어오면서 헤비메탈이란 장르가 어떤 경로를 밟게 되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앨범.

200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