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LEVIATHAN (USA)
타이틀 : The Tenth Sub Level of Suicide
포맷 : CD
코드 : DEAD-43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3
국가 : USA
스타일 : Atmospheric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9/10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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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Leviathan의 앨범만 무려 세장이나 되는데 이 세장의 주인은 모두가 각각 다른 밴드들이다. 이 외에도 Levaithan이란 이름을 가진 밴드가 꽤 된다고 하는데, 내가 가진 앨범들 중에서는 그래도 스웨덴 출신의 Leviathan과 지금 소개하려는 이 미국 출신의 Leviathan이 꽤 괜찮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Moribund Cult에서 동시에 발매된 다른 두장의 앨범, 즉 Sargeist의 앨범과 Azrael의 앨범에 비해 Levaithan의 이 앨범은 가장 로우한 사운드를 자랑하는데, 사운드는 물론 음악적 패턴이 9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노르웨이의 초창기 블랙메탈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Leviathan이 좀 더 모던한 느낌을 주는 이유는 한 곡 내에서 보다 다양한 패턴을 사용하며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초창기 스칸디나비아 블랙메탈 밴드들이 구사하던 드라마틱함과는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는 것인데, 아무튼간에 Leviathan도 Azrael과 같이 흔히 보아왔던 미국적 필을 가진 밴드는 아니었다. 다분히 유럽 블랙메탈의 오마쥬를 표방한 듯한 Leviathan의 심도있는 시도는 블랙메탈의 필요조건이 무조건적인 '사악함'에만 있지 않다란 것을 보여준다. 제 아무리 블랙메탈이라지만 '사악함'보다 중요한 것은 음악에 대한 '진지함'이라고 생각한다. Leviathan과 Azrael은 그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밴드다.

2003/09/04







밴드 : LEVIATHAN (USA)
타이틀 : Tentacles of Whorror
포맷 : CD
코드 : DEAD-52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4
국가 : USA
스타일 : Atmospheric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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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LEVIATHAN / BLACKDEATH
타이틀 : Split : Portrait in Scars
포맷 : CD
코드 : IS-30
레이블 : ISO 666
년도 : 2005
국가 : USA / Russia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밴드 : LEVIATHAN (USA)
타이틀 : Howl Mockery At The Cross
포맷 : CD
코드 : DEAD-66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4
국가 : USA
스타일 : Atmospheric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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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LEVIATHAN / XASTHUR
타이틀 : Split
포맷 : CD
코드 : BKR-006
레이블 : Battle Kommand
년도 : 2005
국가 : USA
스타일 :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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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LEVIATHAN / SAPTHURAN
타이틀 : Split
포맷 : CD
코드 : BKR-006
레이블 : Battle Kommand
년도 : 2006
국가 : USA
스타일 : Minsanthropic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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