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LONG VOYAGE BACK
타이틀 : Long Voyage Back
포맷 : CD
코드 : DSTK-7664
레이블 : Destruktive Kommando
년도 : 1998
출신 : Australia
스타일 : Doom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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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LONG VOYAGE BACK
타이틀 : Long voyage II
포맷 : CD
코드 : MIM-7328
레이블 : Modern Invasion Music
년도 : 1999
출신 : Australia
스타일 : Doom Metal
앨범애착도 : 10/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Long Voyage Back은 Phil Greisik라는 호주 사람의 원맨 프로젝트 밴드인데, 이 친구는 익스트림 팬들에게는 Destroyer 666이나 Bestial Warlust같은 초강력 블랙 쓰래쉬 메탈 밴드로 더 잘 알려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나는 앞선 위 두밴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만약 Long Voyage Back이 그 사람의 또 다른 프로젝트 밴드였다란 걸 미리 알았더라면 이 음반을 사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같은 사람의 머리속에서 나온 창작물이라 생각하기가 불가능 할 정도로 Long Voyage Back의 음악은 전술한 두 밴드와 엄청난 차이가 있다. Destroyer 666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그들의 음악서 서정성이나 우울함 따위는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는 걸 알 것이다. 근데 Long Voyage Back은 이 서정성과 우울함이 핵심을 차지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침울한 클린 보컬로 대부분 불리워지는 이 음악들은 전반적으로 그 목소리만큼이나 침울한데, 멜로디가 무척 좋은 편이다. 이런 류의 음악을 들을때 간혹 느끼곤 하는 심심함이나 지루함도 전혀 없었다. 출신성분답게 앨범 곳곳에 강한 임팩트를 넣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음반을 구하고나서 난 네번인가를 연달아 들었다. 너무 좋아서... 특히 4번째곡 "Heavy Stone"은 리플레이 시켜서 서너번 더 들었던 것 같다.

2002/03/14







밴드 : LONG VOYAGE BACK
타이틀 : Close to Animal
포맷 : CD
코드 : MIM
레이블 : Modern Invasion Music
년도 : 2002
출신 : Australia
스타일 : Doom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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