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MY AUNT MARY
타이틀 : My Aunt Mary
포맷 : CT
코드 :
레이블 : 강아지 문화예술
년도: 1999
출신 : Korea
스타일 : Indie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밴드 : MY AUNT MARY
타이틀 : 2nd My Aunt Mary
포맷 : CD
코드 : Moonrise-08
레이블 : Moonrise Records
년도: 2001
출신 : Korea
스타일 : Indie
앨범애착도 : 9/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문라이즈란 레이블을 알게 된지 채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그 레이블에 막연한 짝사랑을 갖게 된 이유란 건 다른 이들이 가진 이유와 똑같다. 그 레이블에서 발매되는 일련의 앨범들이 품고 있는 정서가 내가 음악을 들을때 원하는 그것과 그닥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거.
그런 문라이즈의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했을때 배경음악으로 깔리던 음악이 바로 마이언트메리의 이 두번째 앨범에 수록된 '락앤롤스타'였다. 이 곡에 대한 나 자신의 몰입과 애착은 정말 대단한 거였다. 외국에서 1년간 괴리되어 있기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한동안 나 스스로의 국내인디에 대한 열정은 다소 수그러들었었다. 그리고 식었던 그 열정을 다시 상기시켰던 음악이 바로 이 '락앤롤스타'였던 것이다.
사실 마이언트메리의 데뷔앨범은 그리 큰 인상으로 남지 않았다. 국내 인디씬의 열기가 불을 뿜을 당시 펑크라는 장르에 등을 떠밀린 모던팝을 노선으로 택한 이유도 이유이겠지만, 그들 스스로 뇌리에 박힐만큼 인상적인 음악을 만들어내지 못한 탓이 클것이다. 그러나 '락앤롤스타'란 곡으로 내게 새로운 인상으로 다가온 마이언트메리의 두번째 앨범은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그 의미가 크다. 내가 산 문라이즈의 첫번째 앨범이자, 국내 인디에 대한 애정을 다시 쏟아 부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는 객관적 사실 이외에도 국내의 모던락도 이제는 그 수준에 있어 정점에 올랐다라는 뿌듯함을 갖게 해준 음반이라는 주관적 확신따위 말이다. 그러나 너무나도 대단했던 '락앤롤스타'였기 때문일까? 이외의 다른 트랙들은 다소 확신이 서지 않는 듯한 어눌함이 배어 있다는 느낌을 가졌다는 사실도 인정해야 할 것 같다. 그치만 분위기로 보건대 이 앨범은 분명 성공할거고 이에 힘입어 마이언트메리는 조만간 새앨범을 낼 것이다. 기대만큼 나아진 음악으로 가득 채워서 말이다.

2002/02/12







밴드 : MY AUNT MARY
타이틀 : 공항 가는 길 (Single)
포맷 : CD
코드 : FLD-0003
레이블 : Fresh Entertainment
년도: 2004
출신 : Korea
스타일 : Indie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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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MY AUNT MARY
타이틀 : Just Pop
포맷 : CD
코드 : FLD-0004
레이블 : Fresh Entertainment
년도: 2004
출신 : Korea
스타일 : Indie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밴드 : MY AUNT MARY
타이틀 : Drift
포맷 : CD
코드 : SRCD-3936
레이블 : Seoul Music
년도: 2006
출신 : Korea
스타일 : Indie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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