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SARGEIST
타이틀 : Satanic Black Devotion
포맷 : CD
코드 : DEAD-042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3
국가 : Finland
스타일 : Grim Nihlistic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10/10
글쓴이 : Anarchist

Comment :
앨범 커버만으로도 하릴 없는 신뢰를 가져볼 수 있는 앨범들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Graven, Vargsang이라든지 Armagedda같은 밴드다. 그리고 지금 이 Sargeist의 앨범 역시 그와 같은 범주에 넣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교롭게도 음악 역시 비슷하다. Graven/Vargsang과 Armagedda야말로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하는 밴드인데, 이와 비슷하다라는 건 역시 Sargeist의 음악 역시 매우 좋아라 한다는 뜻이 되겠다. 같은 시기에 앨범을 발표한 레이블 메이트 Azrael, Leviathan 역시 나무랄 데 없는 좋은 블랙메탈을 들려주었지만 이 삼인방 중 1등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Sargeist에게 먹여 준다. Azrael과 Leviathan이 로우블랙 메탈의 변종으로써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반면에, Sargeist의 음악에는 그러 류의 변주란 것이 전혀 없다. 보다 정직하고 단순하게, 그리고 올드스쿨하게 치고 달려 나간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Darkthrone이나 초기 Gorgoroth 스타일의 모던형이라고 간주하면 되겠다.
이 밴드는 핀란드의 저명한 밴드들인 Horna, Pest, Behexen의 멤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인데, 청출어람이라 했나... 모체격인 밴드들보다 더 많은 감격을 주고 있다. Horna라든지 Pest, Behexen 모두 범작 이상의 좋은 음악들이지만 Sargeist만큼 첨부터 필이 꽂힌 밴드는 없었기 때문이다. 얼마전 Armagedda가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Graven과 Vargsang이 그랬던 것처럼, Sargeist도 아마 많은 로우블랙메탈 팬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될 것 같은 강력한 확신이 생긴다.

2003/09/04







밴드 : SARGEIST / HORNED ALMIGHTY
타이틀 : To The Lord Our Lives / In Ruin & Despair
포맷 : CD
코드 : DEAD-057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4
국가 : Finland / Denmark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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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SARGEIST
타이틀 : Tyranny Returns
포맷 : CD
코드 : DEAD-060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4
국가 : Finland / Denmark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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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 SARGEIST
타이틀 : Disciple of the Heinous Path
포맷 : CD
코드 : DEAD-069
레이블 : Moribund Records
년도 : 2005
국가 : Finland / Denmark
스타일 : Raw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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