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 THORNSPAWN
타이틀 : Blood of the Holy Taint thy Steel
포맷 : CD
코드 : BAPH 2103
레이블 : Baphomet Records
년도 : 2000
출신 : USA
스타일 : Fast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6/10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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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joy라는 인물이 주인으로 있는 Baphomet Records 출신으로 같은 레이블 메이트인 Summon과 함께 Baphomet의 쌍두마차로 자리매김한 얘들이다. 최근에 발표한 미니앨범으로 더욱 더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밴드인데, 이 앨범은 그 전에 발표된 음반이라 현재의 주가에는 별 커다란 영향을 끼친 것 같지는 않다.
아무튼 시종일관 무지하게 달려댄다. 미드템포로 연주중일때마저 달리고 있는 중이라고 느껴진다. 로우(raw)하다고 하기에는 프로덕션이 꽤 잘된 편이라서 맘에 안들기도 한다. 아메리칸 블랙메탈이라고 하는 걸 그렇게 많이 들어본 편이 아니라 뭐라 하긴 그렇지만, 아무튼 아메리칸 블랙메탈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받는 밴드다. 물론 이건 레이블의 홍보문구가 그렇다라는 얘기다.
개인적 의견으로도 음악 자체는 꽤 들어줄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컨디션 안좋은 날에는 끝까지 들어주기도 힘들 정도로 기분에 따라 그 반응이 상극을 이룬다. 그래서 좋다 아니면, 나쁘다라고 단박에 말하기는 어렵겠으나, 가지고 있어서 기분 나쁘지는 않다.
사실 "Empress From The Realms Of Blasphemy"라는 제목의 미니앨범이 더 듣고 싶지만, MCD에 거금 투자하기도 뭐하고 해서 누군가 갖고 있는 걸 발견하면 빌리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

2001/08/20







밴드 : THORNSPAWN
타이틀 : Empress from the Realms of Blasphemy
포맷 : mCD
코드 : BAPH 2116
레이블 : Baphomet Records
년도 : 2001
출신 : USA
스타일 : Fast Black Metal
앨범애착도 : 7/10
글쓴이 : Anarch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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